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는 우아하면서 매우 시크한 라일락 다이얼이 돋보입니다. 40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오리스가 개발한 클래스프가 장착된 H 링크 브레이슬릿이 손목을 매끄럽게 감싸고 있습니다. 오리스의 아이콘이 다시 태어나는 순간입니다.
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는 오리스의 시그니처 워치입니다. 1938년 장갑을 착용하는 비행사를 위해 탄생한 이 시계는 뛰어난 디자인이 표현하는 영원한 가치를 증명해 왔습니다. 이 시계의 아이코닉한 포인터 데이트 기능은 스위스 메이드 오토매틱 기계식 무브먼트로 구동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