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리스는 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에 대한 자부심이 있습니다. 1938년에 선보인 이 시계는 오리스의 시그니처이자 아이콘입니다. 지금 그 시계가 돌아왔습니다.
새로운 컬렉션이 탄생했습니다. 총 11가지 레퍼런스와 7가지 다이얼 색상, 2가지 케이스 사이즈, 선택 가능한 무브먼트, 그리고 새로운 브레이슬릿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늘 한결같이 오리스가 추구하는 한 가지 목표인, 만족감을 선사하기 위해 디자인되었습니다.
선샤인 옐로우, 어스 그린, 테라코타,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블랙까지. 다채로운 색상으로 준비했습니다. 40mm 버전과 더불어 34mm 사이즈도 새롭게 선보이며, 사이즈가 큰 모델 2종에는 5일 캘리버 403 오토매틱이 장착되어 있습니다.
새로운 H 링크 브레이슬릿 디자인과 오리스가 개발한 심리스 클래스프까지 더해져 가장 새롭고, 가장 활용도가 높으며, 가장 스포티한 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 컬렉션이 완성되었습니다. 오리스의 아이콘이 다시 태어나는 순간입니다. 지금 만나보세요.